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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아이와 함께 초간단 색종이 고양이 접기!
    가족과 함께/육아 일기(4~6세) 2016. 10. 29. 08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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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땡글이는 요즘 색종이만 눈에 보이면


    접기 놀이를 하려고해요!


    요즘은 이런 놀이가 재미있는가봐요^^


    어려운걸 하다보면 짜증낼 때가 많아서


    이번에 아이와 함께


    초간단 색종이 고양이 접기를 해봤어요ㅋㅋ



    우선은 색종이를 준비했어요


    새 색종이가 없어서


    많이 찢어지지만않은 것을 어렵게 찾았어요^^



    땡글이도 옆에서 따라할 수 있도록


    하나 더 준비했어요^^


    어떤 색종이로 고양이를 접고싶냐고 물어보니


    파랑색을 한다고 하더라구요ㅋㅋ


    먼저 이렇게 반으로 접고나서



    한 번 더 반으로 접으면 되요^^


    아이와 함께 할 때는 너무 빠르지않게


    잘 따라하는지 보면서


    잘 한다고 칭찬을 해주면서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


    그래야 더 재미있어하더라구요ㅋ



    다시 요렇게 펴서


    가운데에 선이 생겼는지만 보이면되요^^



    요렇게까지만 만들고


    땡글이가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니


    반으로 접었다폈다 한참하고있었어요ㅋ


    이렇게 접는 것 이라고 알려주니


    여러번을 번갈아보면서 따라하더라구요^^



    요렇게 찹찹 접어서



    두 번째 접기를 할 때는


    반을 접었다가 펴야하는데


    반은 접지도 않았지만


    비슷하게 만드는 것은 완성했어요ㅋㅋ



    배와 비슷한 모양이 되었을 때


    다음으로 고양이 귀를 접어줘요ㅋ



    한 쪽도 마저 접어주면


    초간단 색종이 고양이 접기가 거의 완성이에요ㅋㅋㅋ



    고양이 귀를 만들어주고


    색종이를 돌려보면 이런 모습이에요^^



    땡글이는 혼자서 열심이지만


    아직 삐뚤삐뚤하게 접는 4살 이에요ㅋ



    조금 삐뚤어진 것 같으면


    죄다 펴서 처음부터 하는 모습을 보면


    뭔가 완벽하게 하고싶은건가 싶기도하고ㅋ



    저도 옆에서 완성된 고양이 색종이를 풀어서


    다시 처음부터 여러번 보여줬어요ㅋㅋㅋ



    조금 반듯하지않고 삐뚤삐뚤하지만


    그래도 어찌어찌 완성한 땡글이에요^^



    요렇게 생긴 부분에


    고양이 눈도 그려넣어주고



    코도 그려넣어주고



    수염도 그려주었어요ㅋ



    입이 없으니 허전해서 입도 그려줬어요


    색종이를 전부 접은 후에


    고양이 처럼 보이게 하는 것은


    나중에 그림에서 크게 좌우될 것 같아요ㅋ


    땡글이에게 뭐같냐고 물어보니


    어렵게 고양이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ㅋㅋㅋ



    그래도 땡글이도 제가 그린 것을 보면서


    자기 색종이에 따라그린 것 보면


    은근히 잘 따라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^^



    뒤에다가도 뭔가 색칠하고 싶다며 색칠하고



    이렇게 놓고보니 제가 그린거나


    땡글이가 그린거나 별 차이가 없어보여요ㅋㅋㅋ



    땡글이는 같이 접고 그리는게 재미있었는지


    또 다른 색종이를 가져와서


    접을 준비를 하고있어요ㅋㅋ



    고양이 접기는 보면아시겠지만 별로 어렵지도않고


    아이와 함께 간단하게 접기에도 좋아서


    색종이로 접을 것이 정말 없다싶을 때


    접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!!


    그림 실력이 없더라도


    수염만보고 눈치로 알아채주더라구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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