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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등포 CGV에서 정글북 관람후기나 혼자/경험하다 2016. 7. 18. 11:00반응형
며칠 전 영등포 CGV에서 정글북을 관람하고 왔어요
여러 사람들이 같이보다보니
안겹치는 영화가 정글북 뿐이었고
예고편을 보고서 재미있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어요
영등포 CGV에는 참 오랜만에 가봤는데
인테리어가 많이 바뀌었더라구요
너무 오랜만에 갔나 싶을정도 였어요ㅋ
정글북을 더 재미있게 보기위해서 관람하기전에 요것도 뽑아서 조금 읽어봤어요
모글리를 제외하고 100% CG라는 점이 놀라웠어요^^
영등포 CGV는 요렇게 뮤지컬 무대같은 느낌으로 잘 꾸며져 있었어요
여기에 자유롭게 앉아서 이야기를 하면 될 것 같아요^^
평일 점심때쯤 이었는데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ㅋ
영등포 CGV에 입장하기전에 앞에 마련되어있는
씨네샵에서 한참 구경을 했어요^^
10분 전에 입장을 했어요
입구에는 정글북 틀린그림찾기가 마련되었는데
처음에는 무슨 선물을 주시는건가하고 열심히 찾았는데
그냥 재미로 찾아보는 것 이었어요ㅋ
초반에 영화관에 들어가자마자 촬영해서 사람이 별로 없어보이지만
정글북이 인기가 많은지 평일 오후인데도 사람이 참 많았어요
정글북은 CG의 발전을 볼 수 있는 영화였어요
이런걸 어떻게 CG로 만들었는지 놀라울 따름이었어요
하지만,
CG를 구경하기에는 좋았지만 내용은 어쩔수가 없는 영화였나봐요ㅋ
이런 좋은 기술력이라면 내용이 더 튼튼한 영화였으면
훨씬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어요
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는 좋을 것 같은 영화네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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