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과 함께/육아 일기(4~6세)

스타벅스에서 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테라 먹어봤어요

육아ing 2016. 11. 24. 0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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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 조금씩 내리던 날


땡글이와 함께 스타벅스에 갔어요


비 오는 날 외출했던 이야기도 함께^^


2016/11/23 - 비 오는 날을 참 좋아하는 네 살 딸^^


땡글이가 워낙 비가 오는 날을 좋아하다보니


잠깐 나갔다가 가까운 스타벅스에 들러서


커피를 한 잔 하려고 갔다가


아내와 저는 커피를 마시고


땡글이는 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테라를 주문해줬네요ㅋ



인천당하 DT점 이에요


매장안에도 사람이많지만


차가 끊임없이 들어오고 나가는 곳 같아요ㅋ



저는 모카프라프치노를 주문했는데


땡글이가 휴지로 싸주는 중 이에요ㅋ



왜 그렇게 싸주냐고 하니까


차가우니까 안차갑게 해주려고


그런다더라구요ㅋㅋ



다 했다며 뿌듯해하기는하지만


먹기가 참 불편한 모습이에요ㅋㅋ



얼마 전에 알았는데 스타벅스에서 사이렌오더로도


케익을 주문할 수 있더라구요^^


땡글이가 먹게하기위해서


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테라를 주문했어요


가격은 4,500원 이에요ㅋ



요렇게 준비해주시는데


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테라는 이런 모습이에요


이름처럼 생크림이 가운데에 살짝보여서


땡글이는 나오자마자 신이났어요^^



카스테라를 조금씩 뜯어먹어보고ㅋ



조금 먹어보니 맛있다는 표정이에요ㅋㅋ



냄새도 맡아보고^^



생크림도 찍어먹고


카스테라도 뜯어먹고 좋은 것 같아요ㅋ



혼자서 열심히 뜯어서 먹더라구요


스스로 열심히 먹는다는건 입맛에 맞는다는 것^^



아내와 이야기하면서 커피를 마시다보니


어느새 이렇게 많이 뜯어먹었더라구요ㅋㅋㅋ



포크도 줘봤는데


손으로 먹는 것 보다는 불편한 모습이었어요^^



포크로 조금씩 잘라서 먹기 싫으니까


그냥 이렇게 들고 먹으려는 모습이었어요ㅋㅋ



참 잘 먹는 땡글이에요^^



턱에 크림도 묻히고ㅋㅋ



손가락에 생크림이 묻으면


쪽쪽 빨아먹기도하고ㅋㅋ



역시 포크보다는 손이 편한 땡글이에요^^



스타벅스에서 부드러운 생크림 카스테라는


처음 먹어봤는데


땡글이가 이렇게 좋아하니


다음에 또 사주게될 것 같아요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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