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 혼자/집에서 먹은음식

피코크 새우볶음밥 먹어봤어요

육아ing 2016. 11. 4. 11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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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퇴근하고나니 배가고파서


먹을 것이 없는지 찾아보다가


냉동실에 있던


피코크 새우볶음밥이 생각나서 먹어봤어요^^



피코크 새우볶음밥을


냉동실에서 꺼내면 이런 상태라서


자연해동으로 약간 녹은 후에


돌려먹는 것이 좋을 것 같았어요



1시간 정도 놔두면


피코크 새우볶음밥 비닐에 물기가 생기게되는데



조금씩 조물조물해주면


덩어리로 얼어있는 것들이 펴져서


더 잘 데워질 것 같았어요^^



한 쪽만 가위로 이렇게 자르고



전자레인지에 돌려주면 되요


자연해동을 해주기는 했지만


피코크 새우볶음밥이 원래 꽁꽁 얼어있던 것 이라서


2분정도 돌려주었어요^^



2분을 돌리고나니 엄청 뜨거워요ㅋ


조심조심 들고 바닥에 내려두었어요^^



숟가락이 들어갈 정도로만 비닐을 잘라내고



설거지를 줄이려고 이렇게 먹었어요^^



피코크 새우볶음밥은 처음으로 먹어봤는데


진짜 밥 같고 맛있더라구요ㅋㅋ



간도 제 입맛에는 맞았어요ㅋ


중간중간에 야채와 계란들도 보였는데


색이 맛있어보여서인지 더 맛있는 느낌이었어요^^



중간중간에 새우도 은근 많이 들어있어서


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기에


좋은 음식 같았어요^^


다음에도 퇴근해서 배가 고픈데 밥이 없다면


요걸 꺼내서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네요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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