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과 함께/육아 일기(4~6세)

서울우유 바나나 꿀딴지 먹어봤어요

육아ing 2016. 5. 27. 07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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땡글이가 언제부터인가 단맛을 알아버렸어요


바나나 우유는 한 번도 줘본적이 없는데


편의점에 갔더니 서울우유 바나나 꿀딴지를


고민도 없이 고르는 모습을 보니


어디선가 먹어본 것이 분명해요ㅋㅋㅋ



서울우유 바나나 꿀딴지는 요렇게 생겼어요


어릴 때 참 좋아했던


푸우와 친구들이 캐릭터인 모양이에요ㅋ



서울우유 바나나 꿀딴지는


바나나과즙 1%, 아카시아꿀 0.5% 가 들어있고


색소가 들어가있지는않은지보고


구매를 했어요^^



탈지분유, 원유 등등


어떤 것이 들어가 있는지 자세히 나와있어요



서울우유 바나나 꿀딴지 윗 부분에다가


빨대를 꼽을 수 있도록 도와주니


열심히 집중해서 꼽아보는 땡글이에요ㅋ



빨대를 꼽고나서


맛을 음미하는 중ㅋ



서울우유 바나나 꿀딴지가


맛이 좋은가봐요^^



빨대를 돌려가면서 잘 도 먹길래


저도 서울우유 바나나 꿀딴지 맛좀보고싶어서


아~ 하고 있었더니



놀리는 중 이에요ㅋㅋㅋ


땡글이가 정말 입맛에 맞는건


잘 안주는 편인데 서울우유 바나나 꿀딴지가


입맛에 맞았는가봐요^^


나중에 조금 남은게 있길래 먹어봤는데


그동안 먹어봤던 항아리모양의 바나나우유와


맛은 비슷하더라구요ㅋ



거의다 먹었을 때


쪽쪽 빨아먹어보고 안나오니



빨대도 이렇게 빼보고ㅋ


가만히 앉아서 서울우유 바나나 꿀딴지를


엄청 잘 먹어본 땡글이였어요ㅋ


편의점에가면 또 고르게 생겼네요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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