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과 함께/육아 일기(1~3세)

땡글이 생후 3개월 간지럼 태우기ㅋㅋ

육아ing 2016. 3. 22. 07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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땡글이가 생후 3개월이 되면서


눈에 띄게 우는 횟수가 적어지고


순하게 변했어요ㅋ


이런게 100일의 기적이구나


싶을 정도이더라구요^^


많은 사진을 남기고 싶어서


시간이 날 때마다


폰으로 촬영을 참 많이했어요ㅋ



땡글이는 생후 3개월 쯔음에


아직 뒤집기는 못 했던 시기라


누워서 최대한 많이


움직이더라구요^^



이쪽 봤다가


저쪽 봤다가



발은 계속


까딱까딱 움직이고ㅋㅋ


생후 3개월 시기에는


적당한 간지럼 태우기가


정서발달에도 도움이 된다는


이야기를 들어서


가끔 해줬어요^^



잘 놀고있을 때 간지럼을 태우면


짜증을 부릴 것 같아서


나름 심심해 보일 때만


해주곤 했네요^^



생후 3개월에


발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서


유부초밥도 만들어봤어요ㅋㅋ


땡글이는 아직 먹을 수 없지만


아내랑 요러고 놀았네요ㅋㅋㅋ



생후 3개월 땡글이의


간지럼 태우기 영상이에요ㅋ


땡글이가 아직 어려서


간지럼 타겠나 싶었는데


엄청 잘 웃어서


웃을 때 마다 옆에서 웃었네요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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