땡글이가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유아놀이기구ㅋㅋ
안녕하세요. 땡글파파 에요^^
땡글이는 작전 홈플러스만가면
로보카폴리를 탈거라고
잔뜩 기대하고있어요ㅋㅋㅋ
장을 보다가 2층에 올라가게되면
길도 다 알아서
이쪽으로 뛰어가더라구요ㅋㅋ
유아놀이기구라 별거없이
로보카폴리 노래가 흘러나오면서
앞뒤 좌우로 흔들리는 정도인데
다른 아이들도 참 좋아해요
바로 옆에 문화센터 입구가 있어서
오다가다가 타는 아이들도
많겠더라구요ㅋ
가격은 1,000원 이에요^^
500원짜리만 들어가서
지폐만 있다면
옆의 동전교환기를 이용해서
바꿔서 태워줘야해요ㅋㅋ
땡글이는
이 로보카폴리 유아놀이기구를
꽤 많이 타봤는데도
항상 처음타는 표정이에요ㅋㅋㅋ
동전을 넣어주면 어찌나 설레여하는지^0^
잘 웃으면서 타고있길래
폰으로 촬영을 하려고하니
표정을 금방 정색하고ㅋㅋ
로보카폴리 유아놀이기구는
앞에 핸들도 있고
버튼을 누르면 불도나오고해서
진짜 운전하는 기분인가봐요ㅋㅋ
원래 요렇게
가만히 앉아있는 땡글이가 아닌데
로보카폴리가 동작하는 동안에는
얌전히 잘 앉아서 있더라구요^^
땡글이가 타고있는 엠버
바로 옆에
유아놀이기구가 하나 더 있어요ㅋ
로보카폴리 중의 폴리인데
엠버는 여자아이들이
폴리는 남자아이들이
많이 탈 것 같아요ㅋㅋㅋ
땡글이는 가봐서 비어있는거
아무거나 타더라구요^^
요렇게 타다가
거의 내려야 할 때 쯤에
갑자기 안전벨트를 안했다며
불안해하는 땡글이에요ㅋ
타자마자 해주려고하니까
안한다고하더니
타다보니까 갑자기 생각이 났는가봐요ㅋ
땡글이가 3살 때만 해도
여기 앉으면
강제로라도 안전벨트를 해줬었는데
지금은 유아놀이기구가
그렇게 위험한 시기는 아니라서
안해주기도하는데
내릴 때 되면 하는 모습보니
내리기가 싫은 모양이에요ㅋㅋ
땡글이가
로보카폴리를 타는 모습이에요^^
타고있다가 또래 친구가
바로 옆의 유아놀이기구를 타면
어떻게 타는가 지켜보기도하고
그렇더라구요ㅋㅋ
요런게 대형마트에 있는 것도
좋은 것 같아요^0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