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유아 그림책 : 베베티움 1월호^^
안녕하세요.
땡글파파 입니다^^
2016년이 되고 처음으로
4살 땡글이의
영유아 그림책이 생겼어요^0^
땡글이가 읽게된
새해 첫 책은
바로 베베티움 1월호에요ㅋㅋ
올 한 해도
땡글이가 크게티움 박스와 함께
책을 더 좋아하는 해가
되었으면 좋겠어요^^
크게티움 1월호는
이런 겨울 느낌이나는
박스에 담겨왔어요^^
땡글이의 영유아 그림책이
요렇게 가지런히 담겨져있어요ㅋ
1월 10일 부터는 G마켓에서
베베티움 슈퍼딜 행사도
진행한다고 하는데
할인도 많이되니 확인해보셔도
좋을 것 같아요^0^
베베티움 1월호 에는
영유아 그림책들 외에도
달력, 가면놀이, 렌틸콩 라이스칩 등등
다른 선물이 들어있어서
더 좋은 것 같아요^0^
제가 사진을 촬영하고 있으니
땡글이는 뻥튀기를 집어먹다말고
제 옆으로 와서 참견할
준비를 하고있어요ㅋㅋ
굉장히 만져보고 싶은
표정이에요^^
"아빠 만져봐도 되요?"
요럴 때는
먼저 만져보면 안될 것 같은지
꼭 물어보더라구요ㅋㅋㅋ
"브이 한 번만 해주고 책보자~"
하고 말하니
억지로 브이를 해주는
땡글이에요ㅋㅋㅋ
잘 좀 해달라고하니
요렇게 해주는 중 이에요^^
영유아 그림책을
베베티움 박스에서 꺼내서
정리해놨어요ㅋ
이렇게 보니 더 많은 것 같아요^0^
땡글이는
워낙 동물들을 좋아하다보니
역시
동물 캐릭터가 있는 책을
가장 먼저 집어요^0^
이렇게 보면서
참 흐뭇해하더라구요 :)
다른 영유아 그림책들도
이것저것
열심히 집어서 펼쳐보고
책 뒤에도
꼼꼼히 살펴보고있는
땡글이에요ㅋㅋ
이 영유아 그림책 중 에서는
넌(안)작아 라는
책을 가장 좋아해요ㅋㅋ
요 책은 사진촬영 다 하고
몇 번 읽어줬는지 모를정도로
많이 읽어줬어요ㅋㅋㅋ
굳이 들어준다그래서
들어달라니까
대충 들어줘요ㅋㅋㅋㅋㅋ
베베티움 1월호에 포함되어있는
가면놀이도
이렇게 들어보고^^
자꾸
가면을 접었다 폈다 하면서
동물 얼굴 쪽은 안보길래
무서운지 물어보니
쪼끔 무섭대요ㅋㅋㅋㅋㅋ
그래도 호기심이 생기는지
무서워했다가
다시보고 만져보고
다시 무서워했다가
또 보면서 좋아하고
그러더라구요ㅋㅋㅋ
가면놀이를 하기위해서
열심히 오려주었어요^0^
양 옆에 송곳으로 구멍도 뚫고
고무줄도 달아주고 해야하지만
땡글이는 가면 같은걸
쓰기 싫어해서
고무줄 달기는 생략했어요ㅋㅋㅋ
요렇게 대고
아빠 겁을 주는 땡글이에요ㅋㅋ
요럴 때는
굉장히 무서운척을 해주면
금방 가면을 치우고
안무섭게 해주더라구요^0^
아빠가 무서워하는건 또 싫어하는
땡글이에요ㅋㅋㅋㅋㅋㅋ